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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애드핏 심사 승인 - 다음 메인 페이지 노출 효과인가?

gracenmose 2021. 1. 21.

제가 블로그에 요즘 주력으로 올리는 오래 전 여행기가 메인으로 올라간 이야기를 올렸었는데, 노출의 힘은 참 크긴 합니다. 여러 면에서요.

 

블로그 재개 2주만의 대박

블로그를 다시 한 지 이제 2주 막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저러한 잡담 글도 몇 개 쓰기는 했지만, 현재 주력은 2019년 여름 아들과 다녀왔던 "아빠와 아들의 미국 서부 여행기" 시리즈인데요, 이게

gracenmose.tistory.com

1. 당연하지만 유입수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블로그를 다시 재개한지 2주, 컨텐츠도 늦은 여행기 외에는 그닥 있지도 않기 때문에 평소 방문자 수는 두 자리수.. 그 중에도 중반의 숫자도 아닐 때가 대부분이었는데, 그제와 어제는 잠시나마 기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현실로 복귀하는데 단 하루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2. 오늘의 내용, 카카오 애드핏 심사 하루 만의 승인입니다.

애드핏 심사에 필요한 글 개수를 이제 막 채워서,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로 들어가서 애드핏 연동 메뉴를 드디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동하는데 애드핏 가입이 필요하네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1월 18일(월요일) 오후 1시에 애드핏 가입을 하고, 심사 신청을 했지요. 

애드핏 심사 승인 메세지

심사 신청을 한 후 미국 여행기 포스팅이 메인에 노출된게 오후 3시 조금 지난 시점 정도로 생각이 됩니다.

그 결과, 하루만에 심사 승인을 받았네요. 애드핏 심사 기간이 원래부터 그리 길지 않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블로그의 개설 기간 자체는 매우 길고 (개설일 기준으로는 10년이 넘었으니까요)

심사를 신청하자 마자 메인 노출 효과로 인한 유입이 많아져서 하루만에 승인이 난 것 같습니다. (신청도 타이밍!)

하지만, 메인 노출 효과가 사라지자 마자 바로 추락(?)하는게 그래프에서 보입니다. 분발하겠습니다. 

메인 노출로 인해 파란색(광고요청수)이 매우 높았던 심사 첫날

 

이제 다음은 애드센스 고시(?)가 되겠네요. 

제 애드센스 상황은.. 블로그 활동을 우선 열심히 해 두고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을 모르고, 블로그 다시 해야지 마음 먹음과 동시에 구글 '블로거' 서비스로 신청을 눌렀습니다. (글도 하나 없는데... ^^;) 그래서 지금은 왼쪽 메뉴들이 모두 비활성화 (심사중) 상태여서 이전 신청 광탈이 결정된 후 도전을 해 보려고 합니다.

왼쪽의 메뉴들이 비활성화 상태인 애드센스

블로그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월 20일 주문진 앞바다 해뜨기 전

그리드형(광고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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