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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본문 글자 크기 변경하는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의 네이버 블로그 대비 취약점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킨에서 디폴트로 설정된 폰트 사이즈가 작다는 점입니다. PC에서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편이지만, 모바일에서 볼 때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본문 글자크기 변경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본문 글자크기 변경하는 방법가장 쉬운 방법은 글을 작성하면서 글자 크기를 본문2에서 본문1로 하는 방법입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의 기본값은 '본문2'입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화면의 위쪽을 보니 아래와 같이 되어 있네요.  본문의 글자 크기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본문1 : 이 부분은 본문1로 작성된 글자입니다.본문2 : 이 부분은 본문2로 작성된 글자입니다.본문3 : 이 부분은 본문3으로 작성된 글자입니.. M/티스토리 팁 2024. 5. 17.
티스토리 글(포스트)과 페이지 차이 티스토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워드프레스와 같은 블로그 시스템에 있는 '페이지' 기능이 있습니다. 페이지와 글(포스트)의 차이는 큰 차이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페이지와 포스트의 차이는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를 간략히 정리해 봅니다.티스토리 글쓰기티스토리 글쓰기를 할 때는 어떻게 쓰십니까? 관리자 메뉴 들어가서 왼쪽에 있는 내 프로필과 블로그 주소 밑에 '쓰기'를 눌러서 쓰는 분들이 있을 수 있을 것이고.우측 상단에 있는 라운드처리가 되어 있는 글쓰기 버튼을 눌러서 쓰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평소 이쪽 버튼을 사용합니다. 관리자 메뉴에 들어올 때의 위치이기도 하고, 다른 블로그 왔다갔다 전환하기 편하니까요.그런데 왼쪽에 있는 버튼은 잘 살펴보면 드롭.. M/티스토리 팁 2024. 5. 17.
브런치를 잘 활용해야 하는 이유 (ft. 구글 검색) 예전에 이 블로그에 브런치 관련해서 이걸 잘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백링크를 넣기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쓴 글이 있었는데, 어제 저녁 테스트를 해 본 글에서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소정의 성과가 나와서 그 결과를 살짝 써 보려고 한다. 백링크의 중요성 관련되서 썼던 글은 아래 글. 브런치를 잘 활용해야 하는 이유.글쓰고 발행 버튼 눌렀다고 끝이 아닌 블로그 백링크 글쓰고 발행 버튼 눌렀다고 끝이 아닌 블로그 백링크블로그에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완료 후 '발행' 버튼을 눌러서 해당 글을 온라인에 공개하면 그것이 끝일까요? 아주 치열한 검색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블로그 백링크라는 것은gracenmose.tistory.com브런치 활용 결과어제 저녁 2개의 키워드를 노리고, 각각 다른 브런치 채.. M/블로그 운영 Story 2024. 5. 6.
노력한만큼 결과를 보여주는 티스토리, 반면 네이버는 지수빨?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돌아서 이런 저런 넋두리를 써 보고 있는 중이다. 집에 혼자 있으니 넷플릭스 틀어 놓고 무의미하게 뭔가가 플레이 되게 해 놓은 상태에서 (집에 TV가 없는 상황이기에... TV가 있는 집이라면 보지도 않으면서 TV는 켜 놓은 상황과 같음) 이런 저런 글을 써 보는 중 티스토리까지 찾아왔다.어차피 여긴 내 공간이니까, 최근 열심히 했던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 써 보려고 한다. 먼저 요약부터 하자면, 티스토리는 그래도 글을 얼마나 정성들여서 잘 쓰는지에 따라 해당 정보를 찾는 사용자에게 노출이 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치면 네이버는 아무리 열심히 정성을 들여도 최적화 지수가 낮으면 노출이 될 기회도 없다는 것이다.언제나 여러 블로그 또는 글쓰기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하는 나의 경우, 최근.. M/블로그 운영 Story 2024. 5. 5.
오랜만에 브런치 글 발행, 플랫폼에 따라 어울리는 글 오랜만에 개점 휴업 상태였던 브런치 '가글(가족 글쓰기)'에 글을 발행했다. 플랫폼에 따라 어울리는 글이 있음을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썼다. 딱히 내용은 없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만들어줬던 미국 여행기를 브런치에 썼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가득한 글. 미국 여행기를 이곳에 썼어야 했다.지금의 이 브런치가 있을 수 있게 된 것은 티스토리 블로그 덕분이고, 블로그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은 2019년 여름 아들과 단 둘이서 떠났던 미국 여행 덕분이다. 2020년 여름, 아이가 초등학brunch.co.kr플랫폼마다 어울리는 글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은 아주 많다. 브런치도 있고, 티스토리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도 있다. 각 사이트마다 이런 글을 쓰세요라고 정해진 것은 없지만,.. M/블로그 운영 Story 2024. 5. 3.